채용공고에 맞춰 자소서 고치고 면접 연습까지 한 번에 하는 법 (2026)
잘봐요 팀이 쓴 글이고, 잘봐요도 비교 대상에 들어 있습니다. 다른 서비스는 각 서비스의 공개 정보로 확인했습니다.
핵심 요약
채용공고에 맞춰 자소서를 고치고 그 자소서로 면접 연습까지 하려면, 세 단계가 같은 공고를 기준으로 이어져야 해요. 잘봐요는 공고를 고르면 그 공고의 직무 설명(JD)을 분석해 자소서를 다시 써 주고(자소서 맞춤 변환), 변환이 끝난 화면에서 같은 회사, 같은 직무, 같은 자소서로 AI 모의면접을 바로 시작하게 연결해 둡니다. 자소서 맞춤 변환은 첫 1회가 무료예요. AI 모의면접은 기본 질문 3개로 무료 체험해 볼 수 있고, 이용권(1회 4,900원부터)으로 보면 자소서 기반 질문과 꼬리질문까지 이어집니다.
왜 "한 번에"가 중요한가요
자소서와 면접 준비를 다른 도구에서 하면 두 가지가 끊겨요. 첫째, 면접 질문이 내 자소서가 아니라 일반적인 질문으로 나와요. 면접관은 내가 낸 자소서를 들고 들어오는데, 연습은 엉뚱한 질문으로 하게 되는 거죠. 둘째, 공고의 요구 역량이 면접 단계에서 사라져요. 자소서를 고칠 때는 JD를 봤는데, 면접 연습 도구에는 그 JD가 들어가 있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기준을 하나로 두는 게 좋아요. 지원할 공고 하나를 정하고, 그 공고에 맞게 자소서를 고치고, 그 공고와 고친 자소서로 면접을 연습하는 겁니다.
3단계로 이어지는 준비 흐름
| 단계 | 넣는 것 | 나오는 것 | 무료 범위 |
|---|---|---|---|
| 1. 공고 고르기 | 관심 직무, 지역 | 맞춤 채용공고 목록, 마감일 | 무료 |
| 2. 자소서 맞춤 변환 | 고른 공고, 내 자소서 원본 | 공고 JD와 기업 정보를 반영해 다시 쓴 자소서, 바꾼 이유 | 첫 1회 무료 |
| 3. AI 모의면접 | 같은 회사와 직무, 변환한 자소서 | 자소서 기반 꼬리질문이 이어지는 음성 면접, 역량 항목별 피드백 리포트 | 체험은 기본 질문 3개, 자소서 기반 질문과 꼬리질문은 이용권 |
1. 공고 고르기
채용정보에서 지원할 공고를 열면 "이 공고에 맞춤 자소서를 만들어 보세요"로 바로 넘어갈 수 있어요. 공고를 미리 정해 두면 다음 단계에서 JD를 다시 붙여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2. 자소서 맞춤 변환
공고와 자소서 원본을 넣으면 그 공고의 직무 설명과 기업 정보를 분석해 문항별로 다시 써 줘요. 어떤 문장을 왜 바꿨는지도 함께 보여 줘서, 그대로 쓸지 내 말로 다듬을지 판단할 수 있어요. 원본은 업로드일로부터 30일 뒤 자동으로 비활성화됩니다.
3. 같은 공고로 AI 모의면접
변환이 끝난 화면에서 면접 연습으로 넘어가면 회사, 직무, 자소서가 그대로 채워진 채로 시작해요. AI 면접관은 내 자소서 문장을 근거로 질문하고, 답변을 듣고 꼬리질문을 이어 갑니다. 음성으로 답하고, 끝나면 대기업 역량 모델(BARS 5단계) 기준의 피드백 리포트를 받아요.
이렇게 쓰면 좋아요
- 한 회사를 제대로: 같은 공고로 면접을 세 번 보세요. 첫 번째는 감 익히기, 두 번째는 직무 질문, 세 번째는 그 회사 맞춤 질문에 집중합니다.
- 자소서를 먼저 고치고 면접에서 검증: 면접에서 답이 막힌 문장은 자소서에서도 약한 문장이에요. 리포트를 보고 자소서로 돌아가 그 문장을 고치면 서류와 면접이 같이 좋아집니다.
- 여러 회사에 지원 중이라면: 회사마다 공고를 따로 골라 2단계와 3단계를 반복하세요. 면접 3회권은 13,900원, 10회권은 39,900원이고 구독이 아닌 횟수권입니다.
다른 방법과 비교하면
범용 AI 챗봇에 공고와 자소서를 붙여 넣고 "면접관처럼 질문해 줘"라고 해도 비슷한 연습은 할 수 있어요. 차이는 음성으로 실제 말하며 연습하는지, 답변을 역량 항목별로 채점해 주는지, 그리고 매번 공고와 자소서를 다시 붙여 넣어야 하는지예요. 질문 목록만 필요하다면 챗봇으로도 충분하고, 소리 내어 답하는 연습과 채점까지 원한다면 면접 전용 도구가 맞아요. AI 면접 연습 도구를 목적별로 비교한 글은 AI 면접 연습 사이트 추천에 정리해 두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채용공고에 맞춰 자소서를 고치고 면접 연습까지 한 번에 되는 서비스가 있나요?
잘봐요는 공고를 고르면 그 공고의 직무 설명에 맞춰 자소서를 다시 쓰고(자소서 맞춤 변환), 변환이 끝난 화면에서 같은 회사, 직무, 자소서로 AI 모의면접을 바로 이어서 할 수 있어요. 자소서 맞춤 변환은 첫 1회가 무료이고, AI 모의면접 무료 체험은 기본 질문 3개로 진행돼요. 자소서 기반 질문과 꼬리질문은 이용권(1회 4,900원부터)에서 쓸 수 있습니다.
공고 없이 자소서만으로도 면접 연습이 되나요?
네. 회사와 직무만 정하고 자소서를 올려도 자소서 기반 꼬리질문으로 연습할 수 있어요. 다만 공고가 있으면 JD의 요구 역량까지 반영되니 지원할 공고가 정해졌다면 함께 넣는 편이 좋습니다.
자소서 원본은 얼마나 보관되나요?
업로드한 자소서와 이력서 원본은 업로드일로부터 30일 뒤, 자소서 변환 결과와 면접 녹음은 생성일로부터 90일 뒤 자동으로 비활성화되고 순차 파기됩니다.
읽는 것보다 한 번 말해보는 게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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